부모님 노후준비 안되있고 지금 월세사시고 설때 내려갔다가 대판싸우고 걍 왔네요 임대주택이라도 들어가게 해주고 싶어서 돈모으고 있는데 부질없네요 자식이면 당연히 해야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전 20살때부터 뭘 받은 적이 없는데 ㅎㅎ 일 쉬다가 다쳐서 본가가서 병원같이 가달라했거든요 5만원 나왔는데 그거 가지고 눈 흘기고 언제줄 수 있냐 벌벌 거리면거 얘기하던게 생각나서 그냥 집 왔어요 ㅎㅎㅎㅎ 다행이 안울었네요 오늘은 에휴
버블 1
· 24.02.13. 13:29
힘내요 좋은날올거에요
버블 2
· 24.02.13. 13:55
아휴..부모같지않은 부모네요 너무 잘해드릴필요없는듯
버블 3
· 24.02.13. 14:09
금수저 흙수저의 문제는 아니지만 저희도 진짜 다른방면으로 다 이상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게해서 꼴도보기 싫어요.. 진짜 사랑많고 다정한 따뜻한 부모 잘 만난 애들이 너무 부럽네요
버블 4
· 24.02.13. 14:48
저요 제가 학비 벌어서 나름 서울 중상위권 대학교 졸업 했는데 결국 화류하고 있네요ㅋㅋㅋㅋ 결국 손절함ㅡㅡ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