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손발은 애기 아장거릴때까지지 솔직히 그 이후부턴 돈의 영향력이 매우크게 차지한다고 봄.
그리고솔직히 부모가 잇으면 자식들이 가만히있어도 잘하지 아쉬운게 없으니 해주지도않는거임
전 진심 돈없어도 집안분위기 평화롭고 부모 사이만 좋았어도 바랄거 없었을거같아요 돈도없고 자식들 앞에서 맨날 깨부수고 폭력쓰고 어린시절 기억은 눈치보고 울고 싸우는거 말리고 그런거밖에 없어요 근데 이제와서 은근히 제가 노후 부양하길 바라는거같아서 짜증나요
저도그래요 그걸로 동네에서 유명할정도로요
알아서 뒤지더군요 뒤져도 도움안돼요
카드값이랑 핸폰비 몇십남기고 뒤진놈
일도안하고 저축도보험도없어서 물려줄거
1원한푼도 없고
아 꼴에일한적있다고 국민 연금3만원ㅋㅋㅋㅋ
그런새끼랍니다^^;;;
아효 걍 낳지 말아주지 인생 개빡세네요
좆같아요 쎈팔자는 쎈 취미로 달래주면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