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안해봄
초이스 많이 까이고 다님 민망하지만 그것보다 돈이 더 중요해서 불안 초초한 맘이 더 커요 맨날 그러면 당연히 멘탈 무너지겠만요
무슨 부탁인지 모르겠지만 부탁하는거 싫어해서 안함
면접은 너무 오래되서 근데 걍 안됐나부다 생각하고 딴 데 알아봐요
안좋은말 예를 들어 친한지인이 지적하는거면 생각은 많이 나고 속상하지만 내가 그랬나 돌아보고 안그럴려고 함 남자가 그런말 하면 그랬나 생각은 해보겠지만 ㅂㅅ이 날 뭘 알아 합리화 쪄네 이러고 손절 일하다 그런거면 듣고 흘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