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잘난맛에 사는 손, 지 잘난얘기 더 들어주고 난 안해봤다 못가봤다 못샀다 오빤 최고라고 부등부등 치켜세워주는거 vs 무시당하지 않게 나도 해봤다며 품위지키고 공감해주고 잘난 지랑 비슷한 내 경험담 (와인, 시계 얘기)얘기해주면서 비싸게굴기 중에 어떤 태도가 나을까요... 감이 안잡혀요
버블 1
· 25.02.1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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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2.16. 23:22
전자.. 자기보다 더 잘난거 싫어할걸요 애초에 걔네는 아가씨가 자기보다 잘날 수 없다 마인드.. 근데 아예 모른다 보단 와 나 와인은 ~~ 먹어봤는데 맛있더라 적당히 아는척? 그러면 자기가 신나서 줄줄 얘기하지 않아요? 그럼 와 나 이런 와인은 몰랐는데~ 또 적당히 알랑방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