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03지금 다 삼재니까,, 저도 힘들어여ㅠ 아마 작년인가 재작년 생일 지나고부터 별볼일 없고 되는일 없았을거에여 저는 괜찮은 선생님만나서 이번에 부적 쓰긴했어여.. 근데 점집 함부로 가진 마세요 지인소개로 가세여 요즘 호구 잡는 무당 너무 많아서여 함부ㅗ 갓다가 굿해라 신받아라 ㅇㅈㄹ해요
글쓴버블
· 3월 2일 16:30
@버블 2 저진짜 생일이후로 정병 개쎄게오고 만나던 남자애랑 헤어지고 자존감 바닥친후에 별에 별 미친일들만 다 닥쳐왔어요 너무정확해요 하ㅠㅠㅠㅠㅠㅠㅠ 부적쓰니까 좀 괜찮아지셨러요 언니? ㅠㅜㅜㅜㅠㅠㅠㅠ
버블 2
· 3월 2일 16:34
@글쓴버블 아직 못받았어여 언니 이모가 그러는데 부적 쓰라고 자기가 써놓은거 잇으니 바로 가져가라 하는 무당은 존나 믿고 거르래요 그건 개소리래요 원래 써놓고 본인 조상한테 빌다가 조상이 이제 가져가라~ 하면 가져가게 하는건데 그냥 가져가게 하는게 말이 안되눈고래여 저는 어제 어디 빌러?? 방생?? 갓다가 오셔서 영 맑은 상태로 써주신다고 연락주시면 가져가라고 하셧어여 언제가 될진 모르겠다 하셧어요 명심하세요!
이태원 ㅁㅈㅊㅎ
가보신분 요즘 바이럴 좀 되는 거 같던데 가보신 언니 있음 후기 부탁해요 아님 좀 용한 사주집 알고계신 곳 있나요? 되는 일마다 안풀려서 제대로 한번 듣고오고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