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온오프라인 안가리고 물어보면 대답 다 해줘요 굳이 안알려주는건 ‘내가 왜? 이거 내가 발품팔고 손품팔고 내가 노력해서 찾은건데 왜 너네까지 다 예쁜코를 갖게 해줘야돼? 이 코는 나 혼자만 갖고싶은데?’ 뭐 이런 질투? 욕심? 비슷한 심리에서 나오는게 아닐까 싶어서요 전 잘된코든 망한코든 다 말해줬어요 망한코는 나같은 피해자 생기지말라는 마음이었고, 잘된코는 난 이미 성형 끝냈으니 알려준다한들 피부과처럼 추후에 예약 힘들일 없어서 노상관
버블 6
· 24.01.30. 20:45
으언니 천사
버블 10
· 24.01.30. 23:25
저도 2222222 근데 꼭 알려줘도 브로커라고 하는 언니들땜에 진짜 기분상함
버블 7
· 24.01.30. 21:00
나도 코 아니고 딴성형 물어보명 다공짜로알려줬는데 별것도 아닌거에 사례비받는거보면 어이없음
버블 8
· 24.01.30. 21:20
22
버블 11
· 24.01.30. 23:34
33 심지어 지가한것도아니고 누가햇다던데 이러면서
버블 15
· 24.01.31. 03:52
맞아요 ㅋㅋ 막성공했다 자랑글올리면 당연히 언니들이 어디냐고 물어보는데 알려주지도 않으면서 급발진하고 다른사람 사례없이 공짜로 정보얻어받는 취급하고 예민하게 구는 사람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