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언니가 그렇단건 아니구ㅋㅋㅋㅋㅋ저 아는 여자애는 만만상+흔녀(평범못생김에 가까움) 대신 남자앞에서만 엄청 잘웃고 남미새에 남자앞에서만 온갖 끼부려요ㅋㅋㅋㅋㅋ술만 먹으면 다 벌려주고ㅋㅋㅋㅋㅋ그래서 동네 걸레라고 소문나있는데 본인만 지가 이뻐서 인기있다고 착각해요ㅋㅋㅋㅋㅋㅋ남자애들이 개 못먹으면 병신소리 들을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 꼬시는 레파토리도 항상 똑같아요ㅋㅋ
이혼해서 힘들다 가족사얘기ㅋㅋㅋㅋㅋ남자앞에선 질투 나는 여자도 칭찬ㅋㅋㅋㅋㅋ여자애들 앞에서는 본색 들어내고 지도 눈코성형 한거면서 워낙 본판이 못생겨서 성형했어도 티가 안나요ㅋㅋㅋㅋ성형한 다른친구 욕하고 지는 애낳아서 이쁜이수술까지 했으면서
이번에 앞머리 자르고 예의상 귀엽다 해주니 진짜 귀여운줄알고 자신감 뿜뿜했던데 친구들은 뒤에서 처키같다고 웃음벨중ㅋㅋㅋㅋㅋ
언니가 그렇단건 아니구 갑자기 생각나서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