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날개방
그 방 손들 원래 ㅊㅇㅅ 개까다롭고 눈 높아서 상띠언니들만 앉히거든요 근데 날개라서 웬만하면 앉힌대서 저랑 다른 언니랑 둘이 들어갔다가 2번언니는 팅겼는데 제 맞은편 파트너가 아까 두번째 애 다리 사이에 앉을 수 있으면 들어오라 ㅇㅈㄹ(맘에안드는데 고름짜려고 앉히려는느낌)근데 진짜 들어와서 ㅋㅋㅋ ㅠㅠ 한 10분 ㄹㅇ 다리사이에 앉아있다가 니그냥 저리가라고(진상이었음..)다른 손 날개로 그 언니 보냈는데 보내놓고도 내내 시비걸고 지랄하고 나가라 나가라 거리고 그래도 그 언니 끝까지 웃으면서 받아주던데... 진짜 빨리 사이즈업 해야겠다 싶었어요 저는 별 일 없었지만 그 방 분위기 자체에서 너무 느껴지는 게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