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첨에 새벽라방 재밋어서 심심할때 보고 그랬었는데
악한 사람은 아닌거 같은데
볼수록 좀 무서워요 이제...
거짓말 습관처럼 해서 그런지 자기가 했던 말도 기억 못하고
맨날 다르게 말하고
돌아가면서 사람 죽일듯이 물어뜯고
상대방이 잘못한 일이여도 나이가 서른이 넘었는데
뒤에서 싸우던가 스토리 박음질에 자기 얼굴에 침뱉기
그러고 또 언제그랬냐는듯이 화해하고ㅋㅋㅋ
젤 무서웠던건 자기 친한친구 장례식 못간거 때문에
친구 보고싶다고 울먹거리면서
노래 틀어논거에 리듬타고... 보고싶다고 말하면서
노래 리듬타고 반복함...
주변에 수면제중독언니 이정도는 아닌데
암튼 이젠 좀 무서워질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