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요 진짜 떨려서 죽을 것 가틈 수특풀다가 너무 집중안돼서 잠깐 버블 들어왓어요 하…현실감이 있다가도 없네요 하루에 몇번을 기분이 오락가락하는지 어제도 밤에 공부하다가 펑펑 처울고 아주 일할때보다 정병이 심함..ㅠㅠ 기모아주실 수 있을까요 언니들 물론 다 제 몫이지만 저 진짜 잘 살아보고 싶어요
버블 1
· 24.11.11. 17:58
언니는목표가어디에요?
글쓴버블
· 24.11.11. 18:08
@버블 1 문과 인서울이요! 많이 바라지 않음 ㅜㅜㅜㅠ
버블 2
· 24.11.11. 18:00
언니 화이팅 잘 볼 수 있어여 수능 본지 몇년 전인지 가물가물하지만 지나가면 이 또한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