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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1.25. 10:55
버블 1
· 25.01.25. 11:08
저도 언니처럼 가난한사람중 한명인데 이런상황때문에 가난물려주는게싫어서 결혼할 처지도안되고 애도 낳기싫어요,,애기낳아도 가난한게싫어아가씨할까바 무섭고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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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1.25. 11:25
나도 아파트살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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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1.25. 11:31
저도 가난한데 본가 아파트인데 LH이고 방도 하나는 냉장고처럼춥고 엄청좁고 다들 가위눌리고해서 쓰지도않고 그나마큰방은 언니쓰고 엄마는 거실에서 자세요 ㅠ 어릴땐 투룸 빌라에서 다같이잔듯 ㅜ 더어릴땐 시골깡촌할머니 주택에서 살앗어요 저도 빨리 돈모아서 가족살 쓰리룸살고싶어요 힘드네요 가난하고 내가 능력없어서 화류계일하는게 죄책감들면서도 이게 당연한거란생각도들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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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1.25. 11:57
ㅠㅠ 언니한테 배부른 소리일수도 있지만 저는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한번도 안한곳에서 쭉 살아서 다른 친구들처럼 신축 예쁘게 생긴 30평 이상 집에서 꼭 살아보고 싶었어요.. 넓은집 갖는게 소원.. 그나마 아빠가 장남이라 결혼할때 집 해주신건데 이사나 리모델링할 능력이 아예 없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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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1.25. 14:35
언니 비강남 아파트사세요 저 그러고 잇어요ㅜ소형아파트라도 사세요 깔세든 반전세든 ..저도 새아파트가서 살고싶어요ㅠ부끄러워요ㅠ나이처먹고 근데 남과 비교해봤자 모해요 스트레스받아서 손님새끼들한테ㅜ용돈달라 개지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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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때 가난에대한 트라우마가있거든요 - 익명 커뮤니티
저는 어릴때 가난에대한 트라우마가있거든요
아파트 살고싶었는데 못살고
옛날 주택이나 빌라이런데만 전전해서 계속살았었는데
30이된지금도 아파트는못가고 이런 빌라에서만살아야한다는게
흙수저 대물림같기도하고…
너무 속상하고 힘드네요
어릴때 아파트사는친구들보면 부러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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