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 커뮤 하길 잘한 고 같아요
옛날엔 진짜 나도 왜 그랬는진 모르겠는데ㅠ 집안일 잘하는 걸로 어필하고 돈 잘 아낀다 이런 걸로 어필하고 남자들한테 돈돈 거리는 거 무안해하고 밥 먹을때 눈치 보면서 먹어도 돼지만 먹었는데 이 커뮤 하면서 남자들의 검은 속내를 뼈저리게 알게 되고ㅠ 아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개가성비 꽁씹좆집 되는구나 깨닫고 코 윤곽 돌리고 이제 돈 얘기 술술 하고 난 씀씀이가 커 그래서 능력 있는 남자가 매력적으로 보여 내 스타일에 못 맞추면 난 일할 수 밖에 없징 뻔뻔하게 잘함!! 진짜 하길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