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 통제에서 상황이벗어나면 스트레스받고 짜증나고 화나고 그러는데 ㅠ 이러 그런성격이래요 ㅠ 그 동생통제하려하는 여자애 금쪽이나온거 보고 알게됐네요 ㅠ ㅠ 태어났을때 부터 그런거라 아이도 부모도 힘들어하던데 저도 딱 그래서 거기에 완벽주의자 성격있어서 계획틀어지면.... 스트레스로 빡쳐서 모든걸 안해버리는 아 고치고싶어요 뭔약을 먹어야 고쳐질지 ㅠ
버블 4
· 23.06.15. 19:03
저도 이렇게 태어났더라구요 넘 힘들어요 넘 예민해서 최대한 집밖에 안나가고 사람 안만나요 조금이라도 건드리면 폭발할거같아요 신경예민.. 나중에 주택에서 살려구요 소리에도 민감하고 발소리 노크소리 문닫는소리 다 신경쓰여요 사람많은곳 가면 짜증부터나고 누가 뒤에서 제 신발밟으면 사과를받아도 인상쓰고있어요 그래도 요즘엔 조금 나아진거같거든요 뷔페갔는데 어떤 아줌마가 와인뚜껑 열다가 저한테 살짝 튀었는데 웃으면서 넘어갔어요 사과도받았구요
버블 5
· 23.06.17. 17:54
그렇게 태어난거 받아드려야 돼요 ㅜㅜ 언니조차 언니 미워하지 말아요 언니 스스로 다독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