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친으로는 안만나봣구 손님으로 그런 놈 하나 있었는데 저 노도 다닐때였어요ㅋㅋㅋ큐ㅠㅠ ㅈㄴ불쌍한게 회식 자리에서 노래방 처음 왓엇나바여 그때이후로 저 보려고 카드 12개월 할부 때려가면서 하루에 8시간동안 끊어주면서 노래랑 얘기만 쳐하다가 갔는데 저를 진짜 여자친구로 생각한 애 였거든여ㅜㅜㅋㅋㅋ 말투도 어눌하고 좀 모지리 엿음 ㅜㅜㅋㅋㅋ 근데 얘 결국엔 대출까지 받고 저한테 백만원씩 팁주고 그랬는데 제가 자꾸 저땜에 가게오는게 미안해서 거기 노래방 그만두고 룸으로 옮겻는데 노래방 사장님 얘기 들어보면 아직도 가게 다니고 있다 하더라구여ㅜㅜㅋㅋ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