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만난 지명인데 연애하고 싶어하길래 연락 좀 받아줬더니 돈 안나오길래 그냥 사귀면 용돈 개념으로 달랬더니 (기분 나쁘게 돈달라 한거 아니고 그냥 애교로 ) 지혼자 개빡쳐서 저러네요 심지어 중간에 저렇게 싸워서 연락 끊겼다가 한때 가게 손님없어서 돈 안벌리길래 제가 먼저 다시 연락해서 지명으로 한번 놀러온거 4티하고감 ㅋㅋㅋㅋ + 용돈50에 5만원짜리 영양제 받았네요 꼴에 지 강남호빠선수했었다고 지는 이때까지 여자한테 돈 써본적 없다 ㅇㅈㄹ ㅋㅋㅋ (ㅈㄴ 돼지에 못생김) 그래서 제가 나를 가성비로 생각하냐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면 시간과 돈을 쓰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했더니 거기서 또 발작 버튼 눌려서 지 주변사람들 다 화류곈데 제가 지를 그냥 뜯어먹으려는 것처럼 보인대요 ㅋㅋㅋ 나이가 띠동갑 차인데 ㅁㅊ새끼 그러더니 오늘 지빡치니까 술 마신다고 가게 온다고 저 가게 오지 말라네요 ㅁㅊ년 왜저래 ㅋㅋ 한창 연락할때 저 풀출할때는 가게 안오더니 ㅂㅅ
카톡 내용도 일부인데 ㅈㄴ 웃긴게 지랑 같이온 친구가 앉힌 아가씨는 꽁밥 꽁데 , 외티 50만 받긴함( ㄱ ㄱ 기준) 저는 왜 출근 전에 자기 한번이라도 안보고 갔냐 ㅇㅈㄹ 하니까 어이 없어서 할말도 안나오네요
아시발 이래서 서울 가야하는건가 지방은 이런 손님 뿐인거 같아요
버블 1
· 4월 22일 21:46
BEST이걸 왜 다 대답해주고있음..
버블 2
· 4월 22일 21:46
@버블 1 ㄹㅇㅋㅋ
글쓴버블
· 4월 22일 21:47
@버블 1 사귀면 좀 뜯어내려고 했어요 ㅠㅠㅠㅠㅠ 제가 무지했던 거죠? ㅂㅅ 구분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