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알아요ㅠ 제 입으로 말한적은 없는데 엄마가 좀 제정신이 아니어서 자주.. 이쁘게 낳아줬으니 몸팔아서라도 돈벌어와 이소리 엄청 해댔어요ㅠ 근데 그 말대로 화류로 빠져들었고 회사다니는척 했는데 부모가 몇천씩 요구하니까.. 첨엔 돕다가 나중엔 너무 화나서 다 끊었죠ㅠ 이런 부모도 있다는거..ㅠㅠ
버블 1
· 24.02.7. 00:17
ㅠㅠ전 엄마한테 술취해서 울면서 말한적있어요 그때너무힘들어서..
글쓴버블
· 24.02.7. 00:56
@버블 1 전 연끊긴했는데.. 뭐라셨어요? 어머니가요?ㅠㅠ
버블 2
· 24.02.7. 00:24
BEST미친 엄마란 사람이 그래요? 내딸이면 난 울고 내가못해줘서 얘가 이렇게됏다 속상해서 내뺨아리를 내리칠텐데 진짜 어쩜그러지? 하....열받네 언니 다음생엔 제딸로태어나세요 미안해요
버블 3
· 24.02.7. 00:38
22222
글쓴버블
· 24.02.7. 00:56
엄망.. 제가 효도할게요 ㅋㅋㅋㅋ 넘 감동받아서 눈물 찔끔 났어요 사랑해요 언니
버블 5
· 24.02.7. 01:02
@버블 2 이거보니까 넘 슬픔 ㅠㅠ
버블 2
· 24.02.7. 01:51
나도 사랑해요 이번생에 언니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기도하구
버블 7
· 24.02.7. 16:46
하 언니 말 너무 따뜻해요 제가 우는 중 ㅠㅠ헝.. 위로받고 갑니다..
버블 8
· 24.04.20. 03:12
@버블 2
검색하다가 봤는데 이 언니 말 넘 착하게해서 울컥했네오 ㅠㅠㅠ 언니같은사람이랑 친구하고싶어요
버블 4
· 24.02.7. 00:55
정상적인부모라면 돈해달라고안해요
버블 6
· 24.02.7. 11:27
ㅋㅋ 저도 언니랑 비슷 제가 벌은 돈으로 고기부터 시작 자잘한거부터 자기 담배까지 사달라하거 심지어 가게 앞까지 델다준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