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든일을 다 해봤을 정도로 막노동까지 했는데 시당 10만원이면 개꿀인거 맞아요. 매번 진상방만 걸리면 가성비 떨어지는 거 맞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심지어 하이면 더 벌잖아요. 앉아서 일하고 꿀이죠.. 에어컨 잘 나오는 환경이고 복도 제외~
제가 이일 그만둔지.. 8년 넘었었고, 급전 필요해서 다시 시작했거든요. 하퍼 다니기 전 마지막으로 일 한곳이 공장인데 진짜 가서 일 해보시면 알 거 같아요. 계속 서있고 그냥 막노동.. 몸도 상하고. 그렇다고 회사가 막노동 아니냐 것도 아님.. 일했던 분야는 기술직이고 내 스케줄을 모름 토,일 새벽 4시까지 근무 아침6시 퇴근 일상.. 프젝 들어가면 저런 패턴 계속 했었고 가게서 일하면서 큰 압박은 없는데 회사서는 데드라인 정확해서 정신적 압박 장난 아니였어요.. 잡다한 일 정말 많이 했지만 저는 이쪽 일이 제일 쉽고 안 힘든거 같아요. 그렇지만 사람마다 다르겠죠.. 시당 10은 꿀이지만 일반화하긴 어렵다~ 여러 복합적인 이유들이 사람들마다 다른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