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끝나고 잠깐 의자앉아서 쉬거나 방황하거나, 방중에 화장실가려고 복도에 있으면 업진들이 자꾸 이름 물어보는데 왜 물어볼까요? 담당 따로 있고 난 저들이 누군지 모르는데 내 이름 알아뒀다가 뭐하려고.. 하이 셋팅하고 로우로 점프뛴거라 단순히 사이즈 ㄱㅊ아서인지 몬지.. 가끔 점프하는거니 기억도 못할것 같긴 한데 난 그냥 이사람저사람 눈에 익혀지기도 싫고 죽은듯이 다니고 싶다고요..
처음가거나 점프뛰는 가게에서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10.31. 21:17
이뻐서
버블 2
· 25.10.31. 21:22
존나답정너
글쓴버블
· 25.10.31. 21:27
@버블 2 돈내고 셋팅받으니 당연히 셀프로 하는것보다 낫겠지만 거의 나가지도 않는데 이름 하나들어서 굳이 뭐하나 싶다고요.. 저도 하이 떼초때매 빡세서 넘어간건데
버블 3
· 25.10.31. 21:48
작은 가게 다 그러던데 지가 출근하는 가게언니 다 알고 담초하고 그럴라고 ㅋㅋ 존나담초가게종툭 개짜증나는거 공감해요 로우에서 뭔 마담질인지 내가 왜 지한테 자기소개 해야됨
글쓴버블
· 25.10.31. 21:55
@버블 3 아 그니까요 내 입장에선 ㅈㄴ 누구세요인데ㅠ 찌그러져서 쉬고 있는데 굳이 와서 이름묻고 어디서 일하다 왔냐고 물어보고.. 내가 그걸 왜 대답해야 하는데요ㅜㅜ
버블 3
· 25.10.31. 21:57
@글쓴버블 맞아요 ㅋㅋㅋ 지 아래 지가 관리할 대상으로 보는 그느낌 진짜 좃같아요. 내가 니맘에 왜들어야되는데ㅋㅋㅋㅋㅋㅋ? 말 왜섞어줘야되는데? 가게랑 아가씨에 기생해서 사장밑에서 술팔고 찡떼먹는 직원1 주제에 포주짓 시발 ㅋ 초이스 보고 알아서 들어갈테니 걍 한마디도 안하고싶음
글쓴버블
· 25.10.31. 22:06
@버블 3 관리할 대상으로 보는 느낌>>이게 ㄹㅇ 기분 더럽 ㅠ 진짜 왜 물어보는건지 기분나쁘고 궁금했다고요.. 나 알면 지가 어쩔건데..?? 옆에 와서 말걸지좀 말고 좀 냅둬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