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어렸을 때부터 고집도 세고 말도 좀 심하게 했어요 무엇보다 아빠가 가정폭력이 좀 심하셔서 막 물티슈 끼우는 걸레 밀대 쪽으로 좀 넓은 집 살 때 복도 끝-끝으로 엄마를 넘어트리신 상태에서 명치쪽을 계속 밀어서 아... 트라우마 유발 가능성도 있어서 많이 못 쓰겠네요 제가 엄마순이였어서 ㅠㅠ 아무츤 엄마 갈비뼈 부러지신 적도 있고 주말부부셨는데 의처증 때문에 집에 몰래 씨씨티비 설치하싱 적도 있구 마무리는 겿국 지가 상간남으로 고소당해서 끝낫어요 결혼 전부터 바람피우다가 결국 걸린 거죠... 문제는 아빠가 엄마한테 리볼빙을 시켯는데 아빠가 늘 언니한테 엄마랑 애기는 늘 니가 책임져야 한다규 가르치셧대요 그래서 그 가부장을 그대로 받아와서 전에 저 학폭 시작됐을 때 엄마는 걍 증거들 보면 너만 상처라거 했는데 안니는 그러게 너는 왜 감당도 안 될 짓을 하고 다녀서는... ㅉㅉ 이런 식으로 말하고 갱생불가 정신병자 이러기더 하고 지금은 제가 좀 커서 안 그러는데 예전에는 패기도 엄청 패고 힘으로 눌렀어요 제 프라이버시가 없었기도 했고 아직도 문 쾅쾅 발로 차고 문열어 이러다가 어제도 엄마한테 딸을 저따구로 키우니까 어쩌구... 전에도 수면제 먹고 좀 늦게 잠들었을 때 저녁 7시까지 푹 잤는데 엄마가 걱정된다는
핑계로 하.... 열쇠 아저씨 부른 상태에 오시기 전까지 제 방문 망치로 깨고 있었거든요 그거 트라우마로 남는다고 조심 좀 하라고 했는데 좀 뒤에 언니가 제 옷장 검사한다거 진짜 제 방에서 문도 아니고 저 패려고 망치 들고 어깨빵 치고 드감... 엄마 말로는 안 뒤졋다는데 저 당시에 정리병 심햇어서 구간마다 뭐 뭐 뭐 이거 심햇어요 ㅠㅠ 새벽내내 다시 치움 으어어엉ㅇ 뭐든 내 거야 병도 심햐서 제 방도 ㅈㄴ 자주 뒤져요 그리고 마음에 들면 쌔벼감... 그래서 가폭으로 경찰에 신고 묯 번 하고 분리조치까지 해주셧는데 지들은 못 즐엇다고 10분 뒤에 들어오대요? 2차 신고하더니 남경이 존ㄴㄴㄴ나 싸가지없게 이집이 누구명의집이에요? 그럼 뉴갸 냐가야 도ㅑ요? 그래서 전에 온 경찰이 말한 거 들려줌 아뇨 선생님은 집에 계시고 가족들이 나가라고 할게요 어쩌구... 아오씨발 그런대도 제가 경찰한테 개기지 말래요 여경은 자주 봣던 뷴이라 저 편입시험이나 정신병으로 히키인 것도 아셔서 토닥여주시고 덜덜떠는 거 잡아주셧는데 남경은 걍 지가 왕인 줄 애초에 가폭이면 분리조치부터 해서 사건을 들어야지 지가 한자리에 모아서 사건정리를 왜 해? ㅂㅅ 아무튼 그 이후로 언닌 경찰만 보면 무섭다고 엉엉 울어요 지애비랑 똑~같음 여행 같이 안 간다고 해도 예매해놓고 가자고 자취방 앞에서 반나절을 초인종 누르고 비번 쳐보고 자취 끝내고 들어오면 지랄하고 엄마는 토퍼 언니는 매트리스 나는 맨바닥 씨발아................. 며칠 전에도 콜라 먹고 싶지 않냐? 사 올래? 하고 ㅛㅣ유 3천원짜리 기프티콘 주길래 ㅇㅋ 하고 제 천원 보태서 (애초에 요새 콜라값 에바) 490 캔콜라 사왓는데 언니가 보더니 내가 내 3000원 다 쓰라고 준 거 아니잖아 ㅇㅈㄹ씹똥지랄하셔서 기분 개드러운 김에 저도 안 마시고 3000원도 돌려드렷ㅎ흡니다 :) 그리고 제가 몸이 좀 허약한 편이기도 하고 학폭 땨문에 더 허약해진 건데... (학폭다이어트로 25kg정도 빠져서 3nkg 찍어본 적 잇답니다!!) 절대절대 제가 죽는 한이 잇어도 119 부르는 거 ㅈㄴ 싫어해요 극구반대 씨뻘~~ ㅁㅊ가족 그리고 보호자로도 아무도 안 옴 ^!^ 아빠도 혹시 몰라서 전화해봐ㅛ는데 모르는 사람이라고 카더라고요? 애초에 연락 선끊음 (엄마가 돈 빌리고 못 갚겟다 선언, 소송으로 또 돈 빼앗은 상황 ㅋㅋ) 당한 상태라... 아 맞다 저 19살 생일 되자마자 언니가 저한테 뭔 인증번허 좀 알려달라길래 엥 머지 뭐 멜론이나 웹툰 이런 거 계정 또 파려나 하고 알려 줫는데 알고 보니까 저도 리볼빙 동참시키려고 신카 만들거 있던 거엿음 한도 10만원이라 못 만들엇대요 제가 당시에 예체능 회사 소속되어 이ㅛ다가 나오면 무조건 알바 뛰었는데 알바 말고 아쿠아리움 정직원이던 시절이라
ㅋㅋㅋㅋㅋ ㅜ 씨발 평생을 이러고 샇앗어요 정신병원도 언니 스케쥴이 좀 바쁘잖아 엄마도 그렇고,, 너 먼저 가서 좀 받고 잇으면 곧 가족 상담 잡을게 해놓고 7년째 일정 안 맞추고 표독스럽게 사는 중... 그래나정병신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