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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일 02:56
남미새 결말은 이런건가용 - 익명 커뮤니티
남미새 결말은 이런건가용
룸에서 손님으로 만난 돌싱에 애 둘 있는 사람
잘못한거 없다고 열심히 설거지해주던 언니
제가 말려도 나한테 잘해준다 이러면서 계속 지내다가
결국 싸워서 둘이 헤어진다네요
근데 집도 반반 돈 내서 샀다는데 나가사는건 그 언니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ㄱㄱ
버블 1
· 2월 1일 02:57
진심 개병신년이네.. 돈을 오히려 뜯겻네 ㅋㅋㅋㅋㅋㅋ역공사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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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일 02:58
@버블 1
ㅋㅋㅋㅋㅋㅋㅋㅋㄱ 진짜 존나 꼬심 지금 갈곳없어서 자기가 차린 식당애서 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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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월 1일 03:00
@글쓴버블
집 공동명의도 아니고 한남 명의로 햇나? 왜 쫓겨나지? 진짜 경지년이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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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일 03:01
@버블 1
제말이..나가라했더니 자기보고 돈달라했대요 ㄹㅇ 한남명의로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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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1일 03:02
@버블 1
글게요
웃긴게 저런새끼들도 지가꽂힌여자들한텐 돈쓰고 안고생시킨단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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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월 1일 03:02
@글쓴버블
나같으면 괘씸해서 니가 나가라 하고 소송걸텐데 경지년은 ㅇㅋ 알겟옹 ㅠ 하고 바로 나가준게 진짜 핳많하않 그니까 돌싱상폐남 퐁퐁녀 해주지만.. 그손놈도 참 어지간히 ㅂㅅ이네요 둘이 천생연분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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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일 03:03
@버블 3
그게 맞죠 ㅋㅋㅋㅋ 저 그 손님 지명언니 알고 있는데 4시간씩 지명하던 사람이었음
이거 알면 속 더 시끄러우려나 ㅋㅋㅋ
그니까..소송걸어서 나가라이럼되지 아라쏘 이러고 ㅋㅋㅋㄱ 그냥 ㄹㅇ 천생연분이에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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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1일 03:03
@버블 1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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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1일 03:04
@글쓴버블
진짜그렇다니까요ㅋㅋㅋㅋ제비들이고 좆뱀이고 뜯는년따로잇고 뜯은걸로 지가 싸다바치는년 따로잇어여ㅋㅋㅋ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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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일 03:05
@버블 3
ㄱㅋㅋㅋㅋㅋㅋㅋㄱ 삽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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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월 1일 03:06
@버블 3
애 둘 키울 양육비 한녀한테 받아서 룸빵가는 상폐돌싱한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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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일 03:07
@버블 1
룸빵갔을지도 몰라요 진심..애둘은 그 언니에게 맡기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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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1일 03:08
@글쓴버블
저아는 제비 존나잘나갓엇는데 진짜 개굵은 구찌물어서 차랑 그간해준돈 존나많고 또 잔잔바리로 주는 누나들많앗는데 알고보니 집에 여자잇엇고 그여자 백화점 브이아이피임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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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1일 03:09
@버블 3
진짜 뜯기는년 따로잇고 누리는년 따로잇어요 이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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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일 03:12
@버블 3
오우..ㅋㅋㅋㅋ 진짜 뜯기는 년 따로있고 누리는 년따로있네요 ㅋㅋㅋㅋ 에효 그 언니가 이걸 알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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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1일 02:59
결국 자기자신을 더 사랑해야 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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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일 02:59
@버블 2
옳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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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1일 03:01
@버블 2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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