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이나 지났는데도
생각나는 친한 오빠랑 고빠 두명 있는데
진짜 힘들때마다 생각나요 바라는건 그냥 제 얘기 진심으로 들어주고 충고해주고
그 오빠들이 유일하게 지금껏인생에서 저 사람으로 봐주고 충고했던거 다 도움이되서 뼈가되고살이되고
유일하게 사람한테 위로받을 수 있는 그런 존재였는데
제가 예전에 밤일 관두면서 전부 정리했네요
둘다 손님으로 왔었고 한명은 비강남 영업진오빠고 한명은 회사대표 고빠였는데 지금이라도 어떻게든 연락 하고싶고 그래요 얼굴 보고싶은거라기보다 그냥 연락해서 도움 받고 싶어요 현재상황이 너무힘들어서..
그때 이후로 그런 사람들이없었고 저도 마음의문을 아예 닫아서 계속 혼자 고립되서 티공 낮일 투잡으로 지내는중.... 그때가 딱 마지막으로 저도 사람들한테 맘 열 가능성 남아있던 시기같은데 그래서 더 그리워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