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한지 3개월 이제 조금 넘었는데 정병이 생기는거 같아요 빚도 있고 팔자좀 펴보려고 늦은나이라 언제까지 힘들게 살아야하나 해서 시작했는데 원래도 멀쩡친 않았지만 진심 밤일하면 정신병 생긴다는게 이런거구나 싶고 그러네요 전엔 힘들면 울고 죽고싶다 라는 생각을 했던거 같은데 요새는 그냥 산송장 같아요 아무런 감정도 없고 힘들고 슬퍼서 울고싶어도 눈물이 안나와요 병원을 가야겠죠? 이 일 하는동안은 감수를 해야되는거겠죠 ...
버블 1
· 6월 15일 01:54
진상들 때문에 그래요..?
글쓴버블
· 6월 15일 01:58
@버블 1 어제 만난 땁손님이 큰 역할을 한거 같긴해요 몇푼되지도 않는 돈으로 찍어 누르려고 하는게 좀 역겹더라구요 안받고 안하겠다하는데 취하기도 했고 원체 지랄을 못하는 성격이라 당하듯이 그 개새끼 입맛대로 됐는데 이 일 하면서 뭐 행복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숨 좀 쉬어보려고 택한건데 이렇게 밑바닥으로 떨어질건 예상을 못했어서 버겁네요 ..
버블 1
· 6월 15일 02:07
@글쓴버블 ㅜㅜㅜㅜ 언니 앞으로라도 조심해요.. 화류는 그래서 일찍 털고 나와야하는것같아요. 오래있어봤자 ㅂㅅ들 만날 확률만 올라가니
글쓴버블
· 6월 15일 02:38
@버블 1 고마워요 ..
버블 4
· 6월 15일 04:28
@글쓴버블 그런일 또 생기면 그냥 방포해여 언니 이거 후폭풍 오래 갑니다
버블 2
· 6월 15일 01:55
병원 가여 언니
버블 3
· 6월 15일 02:13
그렇게 힘들면 업종 낮추고 공쥬놀이 해요 땁 손님 들어가지말구여 ㅠ팅기고 나오든 낮일이 힘들어도 사람들이 이악물고 공부해서 하는이유가 힘든데 자존감 안떨어짐 멘탈 웬만큼 쎄지않는이상 이상한 손 걸리고 이러면 정병안생길수 없어요 스트레스 풀려고 번만큼 돈쓰게 되는것도 있고요 글보니까 보통 울고 털어버리는데 많이 힘들어보여요 ㅠㅠ 좀 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