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는 ㄹㄸ ㅂㅌ 이런건 돈이 너무 간절해서 초반에만 몇번 해보고 그냥 티공으로 몇년간 풀출하고 몸갈아서 그렇게 일했어요. 똑같이 쉬면 돈버렸다는 강박으로 특히나 쉬는날도 즐기지 못하고 일 신경쓰고 그랬어요.
근데 사람 몸 정신은 기계가 아니더라고요. 한번씩 주기적으로 수액맞아도 복구안되서 몸아프고 정병처럼 정신이 건강하지 못한 순간들이 와서 1~2주 쉬게 되고 외로움에 스트레스로 이상한 사고를 치더라고요.
최근에도 정말 크게아파서 1월에 일 별로 못했는데 어느정도 돈 모아서 배불러서 그런가 요즘에는 그냥 쉬엄쉬엄해요.
지금 일한지 그렇게 오래 안된거 같은데 일단 1억이상 목표를 정해서 언니를 위한 힐링시간 여행을 가든 뭐든 하루이틀은 꼭 쉬어줘요.
그리고 언니 성병 정말 조심하셔요. 저 두개 안하게 된거가 ㅅㅂ걸리고 충격먹었거든요
사람이 기계가 아닌지라 나중에 어떻게든 탈이오니깐 컨디션 조절 잘하면서 일해요.
열심히 하는 모습은 좋지만 언니 스스로에게 맛있는거랑 좋은거 보고 휴식하는 시간도 꼭 필요해요. 너무 스스로를 옥죄지말고 좀 여유있게 길게보고 일해요. 아프지마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