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3 저 여름날 집에 에어컨 없어서 폭염해 기절해있다가 가게에서 피서했어요... 여름 전에 에어컨부터 들여야됨 ㅠㅜ
구옥 이사왔는데 집 고치는데 시간 다 씀
창틀 손잡이 낡은 거 어느날 문 열다 떨어져서 새로 걸쇠사서 전동드릴로 박아넣고 블라인드 없으니 해 내리쬘 때 너무 따가우니 혼자 블라인드 다 설치하고 여기저기 배관 막힌 거 갈다가 인테리어 목수로 진로 바꿀까 생각 드는데 혼자 2~3시간 낑낑대다가 힘 다 빠져서 역시 힘 쓰는 일은 안되겠구나 다시 자각중. 월세 아끼는 거랑 별개로 집 고치다가 힘 빠져서 출근을 못하는 일이 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