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많이 후회할까요 부모는 평생 가슴속에 묻어두고 힘들어할거라는거 아는데 내 자식이 그랬다고 생각하면 많이 속상할텐데 점점 속이고사는게 벅차요.... 부모도움없이 이나이까지 혼자 조금씩 벌어서 먹고 살았는데요 폭언듣고 이러니까 이성적인 판단이 안되네요 점점 홧김에 말할뻔했는데 추스르고 질문글 올려보아요.... 화밍하신 언니들은 후회없으신가요...?
버블 1
· 23.10.1. 17:25
집착 쩌는 남친 떨굴라고 해본적은 있는데 가족들한테 하는건 비추요..
버블 2
· 23.10.1. 17:31
ㅠ절대.,.하지마세요ㅜㅜ
버블 3
· 23.10.1. 18:05
하지마요…ㅠㅠ 전 제가 하고싶어서 한건 아니고 전남친이 강제 화밍 시켰는데 못할짓인거 같아요.. 저희집 어딘지도 정확히 모르면서 무작정 서울와가지고 얼굴좀 보자고 전화에 대고 울면서 에혀 그뒤론 서로 말은 안하지만 어색해지고 부모님 평생 마음 무거우실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