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푸룬주스 안먹히는 정도로 변비 심한데 남친한테 지나가는말로 얘기했어요 그 뒤로 발지압이며 어깨며 계속 혈액순환되게 마사지해주거든요 만날때마다 따라다니면서 영양제 먹이고 몸이며 발 따뜻하게 남친이 관리해주니까 속이 편해지더라고요 이게 파블로프의 개가 됐나 얼굴만 보면 쾌변해요 바로 신호와요 그래서 볼때마다 배아픈거 참다가 결국 화장실 가는데 민망하네요 안방화장실 쓴다지만 예상했는지 성공했어?이러고 뿌듯해하는데 사실 소리날까봐 엄청 신경쓰이거든요 밖에 화장실 스팟을 만들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