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대들거나 싸울 그런 용기가 없었고 힘들었으니,.
나름 맘고생하다 sns로 올리고 반응이오니 여기에 계속하는듯요
저도 민아가 넘 안타까워서 제맘으로는 차라리 이렇게된거 억울한거 대놓고기자회견해라하고싶지만 막상 피해자는 지금 너무힘들지도 몰라요
이것만해도 큰용기였었을거고..
제가 왕따당해봐서 알아요
매일매일. 하루종일. 일분일초가 지옥일건데. 본인은 괜찮아도 아버지상(지금취해서 자세히 기억안남)일때도 그런소리들으며 얼마나 억장이 무너졋을지 상상이 안갑니다.
정신적으로 힘들었을거고 주변 회사나 윗사람들 압박도 있었겠죠 그래서 자기sns에서라도 올린거아닐까요 나 좀.도와달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