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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0.06.9. 13:17
와..아빠라는 사람은 뭐한거죠? - 익명 커뮤니티
와..아빠라는 사람은 뭐한거죠?
애가 저지경이 될동안 아빠는 방치한건가요?
버블 1
· 20.06.9. 13:19
씨발년 저거 똑같이해줘야하는ㄷㆍ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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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6.9. 13:19
뭐하긴요
미친새끼가 같이 때리고 학대했어요
이래서 애는 친엄마가 키워야함
나쁜친엄마도 착한계모도 있겠지만
계모사건이 너무 많네요
키우던 개냥이도 저런 가방에 안가두겠다
돼지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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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0.06.9. 13:21
아소름.. 진짜 얼마나 괴로웠을까
하늘에선 행복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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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0.06.9. 13:23
자기보다 약한 존재를 괴롭히는 사람들은 다 죽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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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0.06.9. 13:54
미친 돼지년이 실성을 했구나.. 아 너무 화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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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0.06.9. 13:55
미친...정신병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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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0.06.9. 14:58
어찌 사람을 캐리어에 ㅠ ㅠ 천벌 다 ~~받아라 이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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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06.9. 17:58
부창부수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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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0.06.9. 19:06
방치한 새끼나 저년이나 지 뒤룩뒤룩 살찔때까지 처먹던거 한끼씩만 줬어도 애 안죽었겠구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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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0.06.9. 19:26
엄마가 새애미면 친애비도 새애비된다는 옛말 틀린거하나없음 씨발년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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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0.06.9. 19:42
진짜 정녕 사람새낀가?
대체 정신상태가 어떻게되면 저런일을 벌일까요 얼마나 큰 벌을 받으려고 진짜..미친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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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0.06.9. 19:51
진짜 시발 미친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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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0.06.9. 20:07
동갑인 친아들은 40키로
얘는 23키로...저런 엄마 밑에서 자란애들이 인성이란게 있을지....전 저 40키로 친아들 가방에 가둬서 엄마라는년이 괴로워했음 좋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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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0.06.9. 20:39
죽은아이 너무 가여워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ㅜㅜ 저년 저년자식새끼들 친애비라는놈은 진짜 저주받았음 좋겠어요
인간이 어떻게 저런짓을할수있는지 진짜 끔찍하고 생각만으로도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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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0.06.9. 23:04
보통 재혼하면 지금가정도 깨질까봐 저렇게 학대 하는걸 알아도 방관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너무 불쌍하다 애기야..
오늘 뉴스인가? 10살 여자애도 도망쳐 나와서 도와달라고 해서 알아보니 손가락 화상 다 입었다는거 본거같은데 우리사회에 아동학대는 사라져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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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0.06.10. 01:27
애기야... 다음생에는 좋은 부모 만나서 사랑듬뿍 받고 하고싶은거 다하는 너만을 위한 축복받는 환경에서 자라길 기도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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