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작하고하니까 집에서 혼자 있는시간이 너무 우울하고 밑도끝도없이 밑으로 빠지는 느낌이에요 낮에 나가서 사람들 만나서 웃고 떠들고싶은데 막상 친하개생각했던 친구들도 다 떠난거같고 원래 인생은 혼자라는 말이 맞나봐요ㅎ 겉친구는 많지만 진짜 기대고 의지할수있는 그런친구가 한명도 없어요 주변에서 남자소개 제안이 들어와서 연락해도 옛날처럼 설레거나 좋은 감정두 없고 그냥 그래요...제 성격이 사람한테 많이 의지하고 그냥 사람자체를 엄청 좋아하는데 나갈 힘도 없고..나오라고 부르는 사람도 딱히 없고 너무 우울하네요ㅜㅜ 출근도 하기 너무너무 싫은데 요즘엔 그나마 술 먹으면서 손님들이랑 대화하는걸로 위로가 되는 느낌이에요
버블 1
· 6월 21일 01:59
헐 내가 친구해주고 싶다 언니 힘내용 ㅜ
버블 2
· 6월 21일 02:07
저도 일시작하고 일반인때 만나던 칭구들 잘 안만나게되니ㅜ점점멀어지게 되더라구요~ 돈 열심히 벌어서 졸업하고 취미즐기면서 친구사겨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