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언니 저도 얼마 전에 본가 갔다왔는ㄷ 엄마가 눈치채서 밤에 일하지 말라거 그랬어여,, ㄴ절대 아니라거 하긴 했는디
글쓴버블
· 25.08.26. 18:29
@버블 3 ㅠㅠ 으엉 체념하게되네요 막 언니는 첨그런거죠
버블 4
· 25.08.26. 18:17
와우 알고도 난리치고 안 뒤집고 덤덤하게 말하는 게 신기
글쓴버블
· 25.08.26. 18:29
@버블 4 일한지가 거진 이삼년짼데 전에도 한 번 말했었어요.. 너 카페에서 일한다는거 찾아갈수 있는데 안 가는거라고
엄마랑 친구가튼 사이고 친한데
방금 아침에 얘기좀 나누다가(훈훈한 분위기) 엄마가 밤에 일하는거 하지말고.. 대운이니까 뭐든열심히해~ 이러심 …. 본가에서 왓다갓다하거든요 다 알고계시는데 눈감아주셧나봄 정쩜 다니는데 안그래도 지금 성형해서 쉬는중이긴하거든여 맨날 거의 마감찍고 가서 다여섯시 드갓엇는데 일찍 끝나는 직종으로 옮겨야될까봐요… 갑자기 ㅠ 맘무너지네요 대충 눈치채셧을거라고 생각은햇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