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앱개병신 진상 또라이들 파티였네요.. 저도 오늘 또라이랑 앱나갔다가 언니가 본문에 써놓은것처럼 제 손놈새끼도 혼자 계속 화냈다가 사과했다가 정신 존나 오락가락하고 횡설수설 존나해서 암튼 겨우 할거 다 했는데 시간끝나서 갈라니까 갑자기 앱비 돈 준거 내놓으라고 안주면 성매매 신고한다 지랄하고 나갈라니까 어딜나가냐고 지 폰으로 112 찍어놓고 못나가게 힘으로 밀치면서 몸으로 쳐막고 ㅡㅡ 실장 호출해서 손놈새끼랑 몸싸움하는 사이에 겨우 튀어서 빠져나오고 진짜 요즘 왜이러는지 먹고살기 뒤지게 힘드네요... 코로나를 무슨 뇌로 걸렷나.. 저런새끼들은 그냥 가다가 지나가는 버스에 치여서 뼈,관절,근육 마디마디 부러지고 찢어져서 최대한 고통스럽게 뒤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