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사람들을 상대하는게 아니고 매번 극악의 고통이니까요 학교다니고 웃으면서 일상생활할때는 안그랬잖아요 일하거나 공부하면서의 보람, 정상인들과의 즐거운 소통과 건강한 교류가 있고.. 그런 일과를 보냈던 시기에는 일자체는 쉽지 않아도 그게 내삶의 일부였다면 선택적인 고통을 자처해서 주5일 내내하는건 너무 다른 일이죠
버블 3
· 7월 16일 23:39
일단 술하고 감정노동과 너무 신경 쓸일이 많긴해요 그리고 낮일에서 보기힘든 필터링 없는 날것의 사람들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