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본 성격)이 원래 저런것 같아요. 저희 아빠도 평소에도 단답이긴해도 응 그렇게해. 알았어. 그럴게 이런식으로 잘 답하다가 지 삐지면 저렇게 칼답이에요 ㅋ 그래서 왜 기분 안좋은일있어? -때문에 삐진거야? 라고 물으면 그런거아니래요. 그렇다고 애처럼 징징대지도 속마음 내비치지도않아요 또. 거기에 윗댓글 언니처럼 완전한 가부장적st에 상남자st. 근데 마음은 정말 여림..와 진짜 비형남자가 좀 비슷하긴하네요 쓰면서도 신기.
버블 7
· 20.05.4. 17:36
그쵸언니 신기해요진짜...언니그럼 ㅇ 하나보내거나 그런거 티낼려고하는게아니에요? 달래줘야하나요? 아니면 냅둬야하나여?ㅠ
버블 2
· 20.05.4. 17:41
저같은경우는 그냥 내버려둬요. 오히려 달래려고하면 더 화만내거나 자기가 답장 씹더라구요. 내버려뒀다가 좀 나아진것 같을때 그냥 아무렇지않게 말걸어보세요- 그게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