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치겠어요... 집앞에서 갔다했는데도 경찰부른다 했는데도 기다리고있었고 다 차단하니까 지 회사계정으로 연락보내고 내가 너 이러는거 경찰에 신고할거라니까 이때까지 저랑 통화한 녹음 다 까발려서 인생종치게 만들겠다며 도리어 협박하네요 지금 너무 무서워서 일단 달래놓고 다시 친구로 지내자는걸 원하길래 알았다고 한 상태거든요 112에 전화해서 상담 받았는데 경고조치밖에 안취하면 이새끼 눈깔 확 돌아서 제신상 다까발리거나 해코지하러 올까봐 너무 스트레스받고 무서워요 ㅠㅠ 스토커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도와주세요...
버블 1
· 24.11.1. 16:37
언니정보어디까지아는데여? 월세면 걍이사해요 언니낮일하시는데 직장을아는가에요?
글쓴버블
· 24.11.1. 16:41
@버블 1 저 밤일하는거 정신과약먹는거 알아요... 그새끼가 먼저 지 자해하고 정신과약 먹는거 오픈해서 그걸로 이야기하다 가까워진거라 제 민감한 부분들 다 알아요 갤럭시라 녹음 자동으로 돼있고..
버블 1
· 24.11.1. 16:42
@글쓴버블 아웜래지인한테 들킨거에요??존나막막하긴하네요 통화녹음이라니…
글쓴버블
· 24.11.1. 16:44
@버블 1 네ㅠㅠ 첨엔 친구사이였는데 갑자기 제가 너무 좋다면서 집착하기 시작해서 끊어냈더니 이렇게 됐어요 ㅠㅠ
버블 1
· 24.11.1. 16:47
@버블 1 톤화녹음이잇는건확실해요?겁주는거아니고? 그냥계속끊어내고 걔가미친놈이고 언닌 피해자코스프레할증거 계속 수집해요 만날거아니고 주변에 소문안날라면 언니그냥좆되게할려고 헛소문내는애로만들어야죠….
글쓴버블
· 24.11.1. 16:50
@버블 1 네... 끊어내기전에도 막 저랑 통화했던거 들으면서 내목소리 들었다고 그랬거든요 시발 존나 소름끼쳐요 하 담주에 일단 경찰서 가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