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만나고나서 돈 입금해줬는데요 그럴때마다 고맙다고 톡 보내요 근데 초반엔 차 문도 열어주고 다정하다가 갈수록 동태눈깔 된거 솔직히 좀 짜증나서 마지막으로 만난날에 용돈받고 고맙다고 얘기 따로 안했거든요 그러니까 귀신같이 안만나네요 ㅎ? 징징대거나 뭐 힘들다 하면 다 들어줬는데 연락도 점점 안보더니 이제 아예 안해요 ㅠ 근데 약간 정들기도 했고 일가기 싫은날 밥먹고 외티가는거 좋은데 ㅜㅜ 그사람 입장에서 제가 싫어질 법도한거 이해가긴 해요 다시 돌릴방법은 없겠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