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점프해서 간 가겐데 처음가본 가게였어요 때초 뚫고 저 앉혔길래 저도 제가 의문초라고 생각했거든요 나중에 알고보니까 빠꼬미였는데 절 처음 봐서 앉혔대요 겉보기에도 깡패같아서 무서웠는데 스킨쉽 하나없고 오히려 착하고 말도 잘 안걸고 술게임 재밌게하다가 4개하고 보내줬어요 ㅋㅋㅋ 중간에 가게사장까지와서 애들좀 앉혀달라하니까 반티씩 앉혀주고 담배 두개씩 사다주고 니네 버틸때까지 돈 벌다가라고 자기는 피곤하다고함서 놀아준 손님 ㅋㅋㅋㅋ 또 보고싶어요ㅠㅋ 아 이런 매너손님 앞으로 또 못보겟져..
버블 1
· 24.10.18. 08:06
강남이에요??
글쓴버블
· 24.10.18. 08:46
@버블 1
비밀이여..ㅋㅋ
버블 2
· 24.10.18. 08:16
꿀손은 또 보기 힘들더라구요 ㅠ
글쓴버블
· 24.10.18. 08:46
@버블 2
ㅠㅠ...
버블 3
· 24.10.18. 08:21
이일 오래하면서 느낀 진리인데 문신덩어리깡패충들이 은근 매너있고 착함ㅋㅋㅋㅋㅋㅋ워낙 여자 많이 다뤄보고 강약강 확실해서 ㅋㅋㅋㅋ절대 한남 옹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