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이도 많거든요 원래 서울에서 일 하다 지방왔어요 수도권에서 출장온 사람들마다 가게나 실장들 소개 시켜준다는데 손놈들말 믿는건 아니죠? 요즘 전국적으로 일 없잖아요 지방 생활 1년 반인데 슬슬 지겨워지고 너무 시골스러워서 옮기고 싶긴해요 손님이 ㅅㅅ 안했다고 앱비까지 제가 실장한테 물어주고 자기 새끼들만 챙기고 고인물들 천지라서 고민은 좀 되네요
버블 1
· 24.01.21. 09:38
서울도 앱가게로 소개시켜준다는거에요?
버블 2
· 24.01.21. 14:22
싼마이들 말고 그런 손님 소개로 가게 들어온 아가씨 라인 잘타서 돈 많이 벌더라구요 이런거보면 구인광고 보고 가는것보다 훨 나아요ㅡㅡ
버블 3
· 24.01.21. 22:09
일도 없고 맘이 떳으면 한번 와 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해외남미도 가는데 어딜가든 수도권은 스타일만 좀 잡으면 지방 언니들도 와서 어디라도 일할곳이 있는거 같아요 올라갈수록 치열하긴해도.. 굳이 손님 소개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