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팁이라 나 외엔 관심도 없고 주절주절 이야기 들어주고 잔소리 듣는거 정말 너무 피곤하고 괴로울 지경이네요 그리고 뭔 전화를 자주 해대는지 딸래미 걱정되서 연락하는건 알겠는데 제 성격상 안맞고 너무너무 피곤해요
주로 저녁에 전화오는데 저번엔 출근해서 초이스 돌고 있는데 전화와서 초이스도 못보고 방중에 전화오고 일하고 있을때 전화오면 손님이 너나가라해서 일 엉망진창 되고 집중도 못하고 진짜 짜증나 돌아버리겠어요 할거여도 그냥 용건만 간단히 한 5~10분 내외로 하고 끊으면 모르겠는데 뭔 1시간 가까이 수다떠시고 잔소리하시는데 들어주는것도 미치겠네요 진짜 오늘도 전화 길어질거 같아서 바쁘다 하고 끊어버렸는데 이제 통화하는것도 너무 귀찮고 스트레스 받아요ㅡㅡ 싯팔 그냥 다 연락 끊고살고 싶네요
버블 1
· 25.04.8. 22:42
일중에 방해금지모드 켜놓으세용
버블 2
· 25.04.8. 22:42
먼저 아침에 일정한 시간에 전화걸어봐요 싫지만 공존하려면 방법을 찾아야죠
버블 3
· 25.04.8. 23:04
엄마는 그래도 딸 걱정되고 보고싶어서 그러는거죠ㅠ 저는 쉬는날 제가 전화 걸어서 조잘조잘 수다 떠느라 엄마는 드라마 봐야한다고 끊어버려요ㅎㅎ 언니 차라리 저녁에 카페에서 마감알바한다고 하세요 일중에 폰 못본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