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하면서
워낙 바닥맛봐서 그런가 그냥 성희롱정도로 울고 멘탈나가는 언니들 신기함..
말 진상은 기본이고 목 조르고 때리는 놈부터 별의별놈 다 보고 가씨진상도 많이봄
그래서 웬만한 진상짓에는 현타가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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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19일 19:11
이일하면서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1월 19일 19:13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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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19일 19:17
아가씨한테 욕먹은걸로도 울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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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1월 19일 19:19
저는 일 오래했는데도 상처받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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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1월 19일 19:52
사람인데 당연한거죠 그걸 난 온갖 못볼꼴 다봐서 왠만한 병신짓당해도 아무렇지않은데 이러는것도 정상은 아님..감정이 너무 무뎌지는 것도 우울증의 일종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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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1월 19일 21:53
마자 오히려 따뜻한 말 들으면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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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1월 19일 21:54
@버블 5
아 이거 진짜 공감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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