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 글인줄.. 키도 똑같고 첫줄부터 막줄까지 다 공감요 ㅠㅠㅋㅋ 전 지금 뻬는중 ㅜ 다빼셔서 부러워요
글쓴버블
· 23.11.2. 12:34
언니도 꼭 몸무게 원상복귀하실거에용 다요트 힘들어도 끝은 넘나 달콤하니까 화이팅입니당ㅎㅎ
버블 2
· 23.11.2. 17:24
기간 오래잡고 빼셨어요? 고생이셨을텐데 너무 대단하세요 멋져요언니!
저는 코로나때 찐살 이제야 다뺏어용 드뎌 눙물
168 48 말랐단소리만 듣다가 30중반되고 코로나 영정때부터 일쉬면서 온갖 배달음식 야식 집콕 은둔생활하면서 살 진짜 야금야금 찌더니 65까지 찍었는데 이때 최고 우울한시기 만나는 사람들마다 살쪘다하고 길가다가 별 등신같은 아저씨들까지 번호달라고 하질않나 옷은 전에입던거 바지 하나도 안맞고 스트ㅜ 근데 진짜 살못빼서 일도 계속 못나가니 돈도떨어지고 그래도 일은 쪽팔려서 못나가겠고 일수까지 쓰고 악순환ㅜ 결국 돈이 진짜 너무없으니 일 가야겠다싶어서 55까지빼고 일단 일다니면서 조금씩 계속 더빼서 48까지 다시 내려왔네요 휴 이번에 살쪘을때 느낀 신기한건 제가 살찌니깐 길가면서도 사람들 몸매만 보게되더라구요ㅋㅋ 와 저사람은 참 날씬하다 허리가 왜케 가늘지 이러면서요 찌는건 한순간 빼는건 넘나리 고통..기억해서 앞으로 살 안찌도록 하려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