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화류티 나는데 화류욕 하는 사람
진짜 뭐죠;;; 직업 없고 뭐 하나 일정하게 하는것도 없고 성형티는 ㅈㄴ 나고 부모님 직업도 매번 말하다가 바뀌고 얼버무리고
이런말 하긴 뭐하지만 전화 너머로 들린 아버지 어머니 말투가 너무 싼티났었어요; 아무리 봐도 우리집보다 못사는데 돈 펑펑 쓰고 명품 휘감고 다님
만나는 남자들도 성형티 너무 나고 직업도 비제이 이딴거
남자인 친구들이나 연인들은 꼭 한번씩 그친구 뭐하다 만났냐고 물어볼정도에요 ㅋㅋㅋㅋ 학원에서 만난 언니인거 말하면 다들 갸우뚱
그리고 너랑 안 어울리니 좀 멀어지는게 어떻냐 설득하대여 하나같이...
근데 이친구 허구한날 화류녀랑 페미 욕을 그렇게 하대요.
미친것처럼 해요 정말로 ㅋㅋ 역겹고 더럽다나 뭐라나
그리고 지 말고 제가 번호따이거나 남친 사귀면 얼굴에 기분 나쁜티 확 나요
전 그친구랑 정반대로 평범보다 조금 나은 민삘에 굳이 따지면 청순쪽 + 안만만한 얼굴이거든여
성격도 좀만 거슬리면 바로 철벽치는 편에 집이 부자는 아니고 보수적인 중산층이라 허세부리는거 싫어해요
그래서 어느정도 열심히 사는 얌전한 남자 가끔 꼬이고 똥파리 안꼬이는데 그게 그렇게 같잖고 짜증나나봐요 ㅋㅋ
남친 생겼다고 보여주면 막 눈밑이랑 입술이 바들바들 떨림 ㅋㅋㅋㅋ 만만하게 생겨서 자기 밑으로 보는건지 뭔지 ㅋㅋㅋ 딱 화류부심 있어서 방 같이 드가면 저 째려보는 언니들 오버랩됨;
그친규 성형티는 좀 나도 예쁘고 학벌 괜찮아서 모자랄것도 없는데 왜 그렇게 성격이 모났는지
최근에 너무 짜증나게 해서 손절쳤는데 미스테리네요
왜 저러고 사는거며 화류욕은 왜 하는지; 지가 딱 그렇게 생기고 그렇게 행동하면서요 ㅋㅋㅋㅋㅋ
한번 화류계 여자들이 피해주는것도 없고 성매매 외에는 불법도 아닌데 난 잘 모르겠다 하니 어어... 그건 그런데... ㅇㅈㄹ 떨다가 아무튼 역겹고 웃음팔고 몸팔아서 쉽게 벌려고 드는 것 같아서 싫다고... ㅋㅋㅋㅋㅋ 그 얼굴 그 성격으로 ㅋㅋㅋㅋㅋ 그런소리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