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하는데 21? 일한지 이틀된 어린 언니랑 같이 말들어갔어요. 분명 예쁘지도 않고 특별하지도 않은데 역시 어린 민필은 못이기나봐요.. 내가 봐도 너무너무 예쁘고 내 옆 팥너도 계속 그 친구만 보고 다들 그 친구만 봤어요.. 야까노끼 삼천이상썼는데 역시 어린 건 못 이기나봐요. 괜히 기분이 묘~했네요. 30초 뚫고 들어간 그 친구 사실 속으론 의문초 같았는데 딱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열살도 많은데 질투해도 될지 싶으면서 너무 예뻐서(화류 기준 ㄴㄴ) 밤일 안했음 좋겠고~ 나 처음 일할 때 생각나면서..ㅎㅎㅎ 기분이 이상하네요 오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