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악플도 안달고 배곪는아이들 동물들도와주며. 인간을 혐오하지도 않을게. 나오늘 사실 전과4범 될뻔햇거든 눈돌아서....말하자면길다
자고일어나니 그나마 잘 참은거같다 큰사건이엇지만... 부모님이카톡오셧더라 아빠는 눈물이난대 이러다연주를 못볼까봐.
이제 인터넷시간도 줄이려고 공황장애자가 스마트폰사용시간이길수록 공격적성햣이된대. 맞는거같아 안구건조도심해서폰을그만보려고 날 항상 응원해주던 애들아 고마워 ,댓글보고운적도많지 오늘은 불교의 초하루야 다들 절에갔다와 얼른 우리 돈벌어목표액모으고 40살전졸업하자^^ 나는 이사갈준비하고 가서 잘살게 아기들키우며 기부도하고 공주들 사랑해~~
글쓴버블
· 4월 17일 03:04
BEST지금 산책나왓는데 내가사는 오피스텔에서 남자가 고함지르는 소리 개들리네. 내가저랫지 근데 의미없더라.내성격만더러워지고 내건강만나빠짐 인내의 시간을 가진다 다들돈벌이잘되길...나무아미타불...
버블 4
· 4월 17일 03:09
@글쓴버블 무슨일인데언니ㅠㅠ 나도 언니랑 비슷해 혼자집에서 소리지르고 ㅜ 하고 반성하구..
버블 1
· 4월 17일 03:07
눈돈거 남자놈 때문이지? 좀 특이하긴했지만 강아지도 잘돌봐주고 같은 여자들한텐 관대해보였거든 힘내 언니야 요즘 날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