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손님으로 남친 만남(이 때 전남친땜에 존나힘들었을때였는데 얘가 너무 잘해줘서 만나게됨.) > 솔직히 외롭고 심심해서 만남. <ㅡ 이게문제 ㅡ 일 그만둠 (생활비 안줌/ 대신 데이트비용 걔가 다냄) ㅡ 근데 걔가 폭행을 해서(질투로 인한) 다시 가게 나가게 됨. 걔를 만날 이유가 없어짐. ㅡ 계속 일하고 나이들다 보니 외롭기 시작 <ㅡ 이게 문제 ㅡ 만나서 술마심(지가 나 겁나 좋아했다고 가스라이팅 시전) (문제는 이게 시간이 오래 지나니까 맞다고 생각함.) <ㅡ 나란년 존나멍청 ㅡ 걔한테 간간히 연락옴(ㅅㅅ가 그리웠나봄) 그래서 잠 ㅡ> 자고나서 연락 잘 안옴(솔직히 나도 별뜻 없었음) (이게 생각하기 달려있는게. 그냥 외로우니까. 예전에 걔가 잘해줬던게 생각남. 그떄랑 틀림. 당연한거.그래서 자존감 존나 하락) ㅡ 자존감이 존나 없어짐 ㅡ> 그러고 연락 안한지 두달됨 ㅡ 문제는 최근에 일하러 방에 들어갔는데 그새끼임(존나 열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 손님이랑 만나면 99%는 더럽게 헤어짐. 원래 남자들은 3달은 무조건 잘해줌. 이거때문에 희망고문하면 안됨 그때의 그 사랑받았던 감정을 가지고 길게 끄면 인생 ㅈ됨. (모든남자들 패턴임 원래 꼬시기위해 잘해줌) 걔땜에 좋은남자 만날 기회 다 놓침. 그새끼 : 얼굴 존나 큼. 근데 거긴 큼. 숱이 없음. 앞머리로 가리고다님( 엠자탈모 ) <ㅡ 앞머리있는새끼 걸러야함 목이 없음. 전현무보다 못생김. 딱보면 양아치같이 생김. 키 ㅈ만함.(170도 안되려나) 키작은새끼들은 자격지심 있는거같음. 열등감 같은거. 그리고 나한테 폭행 3번 함(머리부터 공격함.(뒤에서도 공격할때 있음) 그러고서 무차별로 폭행함) 경철서도 여러번 감. 복수심리 있음. (피해의식 있음- 내가 지를 안좋아했다는 둥) <ㅡ 가스라이팅 천재 임 > 귀얇은 사람은 이런사람 조심해야 함 . ㅈㄴ 심하게 강약 약강임. ㅡ 아 추가로 그새끼는 여자가 처맞을짓 하면 처맞아야한다고 문자로 나한테 옴. 그새끼의 미래 : 넌 절대로 결혼하면 안됨. 여자 ㅈ됨. 분명히 tv에 나올거임. 진짜 쳐죽일년 있음 얘 소개시켜주고싶음. 어떻게든 얘랑 연결시켜주고 싶은 심리. ㅋㅋㅋㅋㅋ
버블 1
· 24.04.9. 16:25
다 똑같나봐여 같은경험으로 공감하고 갑니다...저도 지능모자란년이라고 욕먹어도할말없네요...
글쓴버블
· 24.04.9. 16:33
밤일 오래 하다보면 솔직히 정신병 걸리기 쉽고, 의지하고 싶잖아요. 진짜 내면이 강해야 됨요. 의지하는 순간 ㅈ되는걸 느끼니까..ㅋ 이게 기간이 몇개월이면 상관없는데 몇년 이러는 순간.. 진짜 ㅈ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