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초기에만 해도 앉혀준 손님이 제 또래에 잘생기면 꽁데 꽁밥해주고 잘생긴 손님 옆에서만 연장 타려고 하고 외로워서 좆목질 해대는 정병 남미새였는데 돈 버는 족족 외모에 투자하니까 잘생겨도 연장 안 하거나 꽁밥 원하면 연락 차단하고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친해지려고 하니까 관심 귀찮아하고 돈 되는 손님한테만 잘 하는 성향으로 바꼈어요ㅋㅋㅋ 밤일 오래할 수록 정신 아파지고 멍청해진다는데 저는 오히려 밤일하면서 더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바뀐 케이스 같아요. 외모가 시간 지날 수록 계속 업그레이드되니까 주위 대우랑 꼬이는 사람들 질도 올라가서 삶이 윤택해지는 거 같아요. 언니들도 괜히 쇼핑하거나 호빠 가지 마시구 그럴 돈 모아서 관리 받으세요
버블 1
· 2월 1일 19:22
저랑 같은 마인드네용 조아용 관리하고 예뻐지는 만큼 대우받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거 같아요 대우 받으니까 그만큼 긍정적인 마인드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 같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