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회피형이라고 단정 짓는 것보다는, 언니가 왜 그런 성향을 띄게 됐는지 돌아 보는 것 부터가 좋을 것 같은 데요?! 회피성향 이라서 무조건 좋지 않아 라고만 생각하기 보다는, 나에게 어떠한 과거가 있어서 그런 반응을 내가 보이는지 그런 것 부터 하나하나 인정 하면서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아무튼 말이 좀 길어졌는데
제가 글을 적는 취지는,
안좋은 거라고(언니 본인 잘못) 혹여나 자책 하지 마시고
1.내가 왜 그런 기질을 띄고 있는지
2.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3.자책 보다는 인정 후 긍정적으로 변화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생각해 보시는 게
언니 정신건강에 훨씬 더 도움 될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