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진짜 가난하게 과부로 살거든요 저랑도 연락안함 자꾸찾아와서 같이살자 징징 대고 집착 쩔어서. 제가 스트레스 받아 연락끊었어요
아빠는 바람 존나 펴서 대놓고 이혼요구 하고 애미년 이혼당함 물론 불쌍하긴한대 친애미년도 집나가고 위자료 받고 나키운다해놓고 큰집에 나냅두고 잘키워달라 편지쓰고 도망갔대요 위자료는 미리 받고 나큰집에 두고 도망감 ㅇㅇ 어릴때부터 큰엄마집 작은집 왔다갔다 살다 아빠 새엄마 만나 재혼해 계모년이 나키웠는데 그 새엄마 ㅁㅊ 계모년한테 학대만 오지게 당해서
결혼? 이라는거 자체가 너무 싫고 개그지로 살아도 남자랑은 못살거같아요 물론 그새옴마도 애비성격 못이겨 집나감.. 아빠 이혼 두번경력.. 가정 콩가루에 화류하고 너무 바닥만 봐서 흥미나 인간관계 연애 흥미자체가 안생김 성격도 잇팁인데 다른 성격이었으면 벌써 저 ㅈㅅ했을거같음 아 너무 노답이다 ㅜㅜ 혼자사는데 살거같아요 전이글보고 남자없고 혼자 늙어가는거 외롭다 이런글 이해 안가내요 공감해보고 싶은데 전 워낙 어릴때부터 혼자여서 '같이'에 대한 결핍이 없어요 인간 자체가 너무 불편함 억울하기만하고
버블 1
· 24.06.24. 18:38
부모님이 너무 책임감 없으셨네ㅜㅜ
버블 2
· 24.06.24. 18:39
사람은 다 다르니까 그래서 각자의 행복이있는거같아오 ㅋㅋㅋㅋㅋ
글쓴버블
· 24.06.24. 18:46
@버블 2
이해는함 근데 난 저런사고방식으론 안바뀔거같음 ㅜ
버블 3
· 24.06.25. 08:02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4
· 24.06.25. 14:13
저도 저글동감안함 수술하고 ㅋㅋㅋ 돈 계속 발라서 몸매관리 얼굴관리 하고 1:1로 운동계속하고 내적지식도 계속 쌓아나가면되지 엄마아빠외가친가 죄다 도움안되고 제속만썩이고 ㅡㅡ 마웨로살거에요.
버블 4
· 24.06.25. 14:13
@버블 4
Istp 입니당
글쓴버블
· 24.06.25. 15:19
@버블 4
언니 퀸글에 잇팁언니죠? ㅜㅜ 진짜 가정복없는 여자애들은 강할수밖에없는듯 그래서 잇팁인가봐여.. 다힘내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