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여자는 절대 언니같은 성격 없는거 알죠???
남친이 보살이네요
언니처럼 굴면 진짜 매력 없고 찌질해 보여요
진짜 자신감 자존감 낮아서 구차하게 구는것 같아요
본인이 부탁하고 시켜서 듣는말이 진심도 아닌데 왜케 집착해요?
아 제가 남친이면 개질리고 죽이고 싶은 충동 한번씩 느낄듯
근데 또 한편으론 짠하고 불쌍해서 잘해줄수도 있는데…
제발 그러지좀 마요 사람 질리게 만드는거고
무엇보다 이상관계에서 을이 되는 행동이예요
왜냐면 매력 ㅈㄴ 없고 외모에 자신감 없는 찐따 같잖아요
치명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도도한 남자들의 정복욕 승부욕을 자극시키는 매력터지는 여자랑 완전 거리가 먼 여자예요 휴
답정너… 그렇게 대답 들어서 뭐가 달라져요? 상대방 진심 속마음이 중요하지;;;
하다 하다 ㅅㅂ 무슨 전혀 상관없는 여자 지인한테도 질투인지 뭔지 외모비교해서 뭐해요
남자가 ㅈㄴ 착하거나 언니를 불쌍하게 여기거나 언니보다 ㅈㄴ 딸리는 남자일듯
언니 스스로도 알걸여? ㅈㄴ 잘난남자는 언니가 저렇게 못한다는걸
말 잘듣는 언니보다 못난 남자니까 언니말 다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언니보다 아무리 못난 남자여도 언니같은 성격이면 개질릴것 같아요
잘난 남자들은 저런 찌질한 성격에 매력 느낄일 절대 없고
아님 언니가 무슨 상처가 깊은 사람처럼 여기고 불쌍하고 가엽게 여기거나…
진짜 개인적으로 극혐하는 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