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는 맞는거같네요.. 댓글처럼 모태이쁜애들도 관종이 될슌있지만 드물거같아요 저는 어릴때 못생기구 뚱뚱해서 초둥학교땐 놀림거리 중학교땐 그냥 인기1도없는 여자애로 살았다가 고등학교때 좀 갑자기 이뽀져서 ㅠ 미친년처럼 지낸듯 20살땐 술집갈때마다 벗고 다니고
남자한테 인기얻을려고 별짓 다함.. 성형 시술 둘다 중독 이건 아직도 못고쳤구요 이젠 진짜 얌전하게 살고싶어요 아무것도 하기싫네요 지긋지긋하다
저도 슴초반에 갑자기 미쳐서 벗고다녓었음 사람들이 신기해서 쳐다보는건데 이뻐서 쳐다보는줄알고 ^^ 갑자기 관심받고 칭찬받으니까 정신을 못차리겟더라고요 ㅅㅂ 관심 좀 덜 받은날은 아 더 과감한거 입고왔어야했다 이런생각하고 ㅋ 근데 어느순간 아 이거 개븅신짓이구나 하고 그만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웃기고 귀여움
모태 예쁜애들 sns 잘 안하긴 하는듯요 성형 성공한 애들이 나중에 나댐(=나)
개맞말임 어릴때부터 외모로든 뭘로든 주목받은 사람은 커가면서 피로감이 남달라요 이미 기가빨렸기때문에 관심받는거 거북해함 나한테 기대하는거도 부담스럽고요.....근데 이런성격에 화류들어와서 에이스급은아니고 애매한 중상띠 성형안한얼굴에 마쓰로 일하면서 친구들이랑 멀어지고 집순이에 반 히키되서 외로워질 가능성 농후
맞는거같애여 동창중에 모태미녀 이쁜애들 보니 성형도 하나도 안햇고 그때 그얼굴 그대로 청순 조신하고 얌전히 살더라구요
저는 안이뻣고 평범햇는데 오히려 성형 시술 중독에 화류로 빠졋네요;; ㅠ
조신얌전히 사는게 뭔가요.. 결혼? 아님 그냥혼자 일하면서 조용히 친구들만나면서살기??
아뇨 그냥 막 클럽이나 헌포 남미새가 아니엇던 느낌이라는 뜻이엇아요 딱히 먼 말로 표현해야될지 몰라서.. ㅋㅋㅋ ㅠ
아..그런장소는 예전에도 존예는 잘 없었던거 같아용..ㅎ...
아녕 저 ㅈㄴ못생겻다가 성형싹 하구 텐 왓는데 조용히 살아요 아직도 사람들이 무섭고 글에 나와잇는 식으로 제 욕구표현하면 제 과거를 어느정도 특정하고 제 약점이 특정될거 같아서요
모태존예 중에도 저러는 사람 잇어요 자존감이 낮거나 상처를 그렇게 표현하겟죠 ㅠㅠ 오히려 저런식의 일반화를 하는 사람들이 저런 인생을 살고 잇을 확률이 높다는 걸 알 수 잇음
와언니고찰력 감탄하고가요 성형은머머햇는지알수있을까요? 싹해서 텐가신 혜안과 멘탈 존경스럽네요ㅜ!!
눈빼고 다햇어요.. 전 학생이어서 알바식으루 용돈벌이해서 성형싹 햇고.. 성형 필요헌거만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성형하고 외모 많이 꾸며서 업글된 사람들이 보상심리로 외모과시나 인정욕구 채우려는 행동 많이 하는건 맞고 외모에 관심 많은 사람들 자체가 관종이 많음 근데 꼭 과시성향이 있다고해서 모태미녀가 아닌건 아님 성향차이도 있음
어느정도는 맞는 말 같아요 ㅋㅋ 과시는 곧 결핍이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