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랑 완전 같은 고민 ㅋㅋㅋ 저도 지명,용손 많고 오히려 키스 덤벼드는거 제가 피하고 그랬지 저한테 냄새난듯한 행동 받은적이 없거든요 ㅋㅋ 마늘 양파 또 양치안했을땨때 나는 입냄새는 스스로도 아는데 내가 모르는 구취가 날수도 있다 생각하고 제거하러 갔더니 편도결석 안에 숨어있는거 많았어요 저도 제거하고 냄새 났겠죠 이러니까 100% 났을거래요. 근데 가족이랑 친구들한테 진짜 솔직히 말해주라 상처안받는다 어차피 양치 잘해두 안에 홈에 끼는거라 수술할 생각이다 솔직히 말해주라 그랬는데 진짜 절대 하나도 안났대요 ㅋㅋㅋㅋ 저 약간 구취망상. 냄새 망상 이런거 좀 있거든요 걱정하고 신경쓰는거 ㅠㅠ 편도결석 있다고 100% 똥내 나는건 아닌가봐요 그래서 전 수술아프대서 안하구 그냥 4개월 마다 가서 제거만 하려구요